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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물과 위생, 유니스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잠비아에서 인사드리는 세라예요 :)
오늘은 우리 마을에 있는 유니스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이 사진 속 귀여운 소녀가 유니스랍니다.
후원자님의 후원 덕분에 이제 유니스와 친구들은 더 이상 먼 길을 걸어 물을 길러 가지 않아도 돼요.
학교 안에 설치된 기계식 급수 시스템 덕분에, 깨끗한 물이 나와요.
아이들은 수업 중에도 시원한 물을 마시고, 손을 깨끗이 씻으며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작은 변화 같지만, 아이들의 일상은 이전과 전혀 달라졌어요.
깨끗한 물이 흘러드는 그 자리에서, 아이들의 웃음과 희망도 함께 자라고 있답니다
제가 직접 담아온, 사랑스러운 유니스의 모습을 함께 보시죠!
제 이름은 유니스 제레예요. 저는 3학년이에요. 새로운 급수 시설이 생기기 전에는 설사병 때문에 자주 학교를 빠졌어요. 화장실에 다녀와도 손을 씻을 물이 없었거든요. 이제는 깨끗한 물이 있어서 매일 건강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어요. 물을 선물해주신 후원자님,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해요 후원자님
잠비아에서 또 인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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