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뮬렌제의 세라입니다.
오늘은 카피니 마을과 뮬렌제 마을의 식수시설 완공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해요.
식수시설이 만들어지며, 마을에 깨끗하고 안전한 물이 닿기 시작했어요. 이 날은 주민들에게 오랫동안 기다려온 기쁨의 순간이었고,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새로운 일상의 시작을 알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달에는 카피니 마을의 엘리나 므윙가와 뮬렌제 마을의 티캄벤지 음베웨를 소개하려고 해요. 두 사람은 마을 주민들과 함께 노래하고 춤을 추며, 후원자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는데요. 영상을 통해 함께 보시죠!
엘리나 므윙가가 직접 펌프에서 물을 길어 올리며, 주변에 모인 마을 주민들과 함께 노래와 춤으로 후원자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어요.
물이 왔어요, 물이 왔어요. 오늘 우리는 큰 기쁨을 누립니다. 후원자님께서 우리에게 이 기쁨을 선물해 주셨어요.
모두 후원자님 덕분이에요. 감사합니다, 후원자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