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의 잠비아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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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의 잠비아 다이어리
#세라 #뮬렌제 마을 2년 차 현장 직원 #함께 만드는 변화를 생생하게 전해드릴게요!
첫 다이어리부터 정주행 하기
안녕하세요! 잠비아에서 인사드리는 세라예요. 오늘은 잠비아의 겨울과 함께 아이들 이야기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잠비아의 겨울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조금 달라요. 낮에는 따뜻한 햇살이 비치지만, 해가 지고 나면 기온이 크게 떨어져 아침과 밤에는 제법 쌀쌀해져요. 특히 얇은 옷을 입고 지내는 아이들에게는 이 계절이 더 춥게 느껴지기도 해요.
7살 엘리야는 촘브와 마을에서 진행된 물품 배분 현장에서 얇은 셔츠를 입은 채 어머니 곁에 꼭 붙어 서 있었어요. 이름이 불리자 엘리야는 조심스럽게 앞으로 나아갔고, 따뜻한 패딩 점퍼를 받았어요. 그 순간 아이의 눈이 환하게 빛났어요. 엘리야의 엄마는 그 자리에서 엘리야에게 점퍼를 입혀주며 조심스럽게 지퍼를 올려주었고, 얼굴에는 안도의 미소가 번졌답니다.
이제는 아들이 더 이상 추위에 떨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에, 엄마의 마음에도 비로소 평안이 찾아왔어요. 그 순간의 따뜻함은 엘리야뿐 아니라, 엄마의 마음까지 함께 감싸주었어요.
이 날 임마누엘도 패딩 점퍼를 지원 받았는데요. 귀여운 소감 한 마디 직접 들어보시죠!
추위 대신 온기가 찾아왔어요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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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뮬렌제에서 인사드리는 세라예요! 오늘은 뮬렌제 마을에 사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아 왔어요. 아이들이 참 귀엽죠? :)
(왼쪽부터) 어니스트 피리(Honest Phiri), 앨리스 은큐브(Alice N’cube), 나타샤 나퀘와(Natasha Nakwewa), 이본 치쿠쿨라(Yvonne Chikukula)
특히 여기 왼쪽에 있는 어니스트 피리가 학교 미디어 활동 시간에 먼저 나서서 친구들을 인터뷰했어요. 물렌제 마을에서 진행된 월드비전의 활동이 친구들의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직접 들어보고 싶었기 때문이라네요! 한 번 직접 들어보실래요?
어니스트의 마을 친구 인터뷰
2026/03/09
안녕하세요 여러분! 세라입니다. 오늘도 잠비아에서 인사 드려요 :)
오늘은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위해 촘브와에 살고 있는 플로렌스를 다시 만났어요. 작년에 축복의 나눔(Pass on the Blessing)을 통해 닭 10마리를 지원했던 그 집이에요. 지원 이후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또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찾아갔어요.
지난 10월, 닭을 지원받은 플로렌스와 주민들 이야기 바로 보기
닭과 함께 자라난 시간
2026/02/09
안녕하세요! 뮬렌제의 세라입니다.
오늘은 카피니 마을과 뮬렌제 마을의 식수시설 완공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해요.
식수시설이 만들어지며, 마을에 깨끗하고 안전한 물이 닿기 시작했어요. 이 날은 주민들에게 오랫동안 기다려온 기쁨의 순간이었고,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새로운 일상의 시작을 알리는 시간이었어요.
새로운 식수시설 완성!
2026/01/08
안녕하세요. 후원자님! 오랜만에 잠비아에서 인사드려요. 오늘은 뮬렌제에 새로 짓고 있는 보건소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해요!
뮬렌제 지역에 보건소와 직원 숙소가 거의 완공을 앞두고 있는데요. 현재 공정률은 약 95%로, 지붕과 바닥, 창호 설치 등 주요 공사가 마무리되었고 의료 장비도 준비되었답니다.
뮬렌제 보건소가 지어지는 중!
2025/12/22
자립마을에 보내는 관심과 응원 한 마디
[숏츠] 잠비아 아이들이 사랑하는 놀이
2025/11/24
자립마을에 보내는 관심과 응원 한 마디
[숏츠] 에반스의 하루 엿보기
2025/11/21
자립마을에 보내는 관심과 응원 한 마디
[숏츠] 뮬렌제 아이들의 꿈은요
2025/11/20
자립마을에 보내는 관심과 응원 한 마디
[숏츠] 뮬렌제 현지어를 함께 배워봐요!
2025/11/19
자립마을에 보내는 관심과 응원 한 마디
[숏츠] 잠비아 아이에게 최애를 물어봤더니(2탄)
2025/11/18
[숏츠] 잠비아 아이에게 최애를 물어봤더니(1탄)
2025/11/17
안녕하세요. 잠비아에서 인사드리는 세라예요 :)
오늘은 우리 마을에 있는 유니스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이 사진 속 귀여운 소녀가 유니스랍니다.
후원자님의 후원 덕분에 이제 유니스와 친구들은 더 이상 먼 길을 걸어 물을 길러 가지 않아도 돼요.
깨끗한 물과 위생, 유니스의 이야기
2025/11/05
안녕하세요. 세라예요. 오늘도 잠비아에서 인사드려요 :)
후원자님께서 월드비전과 함께 만든 변화를 보실래요~?
‘월드비전 후원자님께서 만들어 주신 변화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라는 내용의 노래예요.
오늘은 ‘축복의 나눔(Pass on the Blessing)’ 닭 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희망을 키워가고 있는 가정들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닭 한 마리로 시작된 변화의 이야기
2025/10/05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에 잠비아 뮬렌제 마을에서 인사드리는 세라예요!
이번 달에 소개해드릴 이야기는 크리스토퍼의 이야기예요. 크리스토퍼 다카는 13살, 6학년 학생으로 지금 물렌제 마을에 살고 있어요. 크리스토퍼의 축구에 대한 관심은 단순한 취미 이상이에요. 방학 동안에는 친구들과 정기적으로 축구를 하며, 앞으로도 계속 축구 실력을 향상시키고자 열심히 하고 있어요.
축구를 좋아하는 크리스토퍼
2025/09/05
마을 모두가 함께 돕는 아이들의 읽기 시간, 음펨바 독서 캠프 이야기
올해 초, 월드비전은 마을 아이들의 읽기 실력을 키우기 위해 주민 대상 교육을 준비했어요. 마을 이장님과 주민들의 도움을 받아 교육에 참여할 주민들을 선정하고, 교육을 진행했답니다. 저희 마을에서는 총 4명의 주민이 이 교육을 수료했어요.
이번 달에는 그 중 두 분이 활동하고 계신
‘뮬렌제 마을 음펨바 독서 캠프’
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주민이 배워서 마을 아이들을 가르친다면?
2025/08/06
후원자님 안녕하세요 :)
오늘은 여러분께 또 다른 뮬렌제 마을의 성장과 변화 소식들을 공유 드려 보려고 해요.
웃음이 넘치는 길 위의 만남, 그리고 배움의 순간들
마을 안에서 자라나는 배움과 변화 이야기
2025/07/04
안녕하세요. 세라입니다. 잠비아 뮬렌제 마을에서 인사드려요 :)
오늘은 뮬렌제 마을 속 일상을 담은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학교에 가고 싶은 이유, 트러스트의 웃음을 지켜주는 한 그릇
뮬렌제를 움직이는 힘: 따뜻한 한 끼와 따뜻한 사람
2025/06/13
안녕하세요. 저는 세라(Serah)예요.
저는 뮬렌제 마을에서
현장 담당자
로 일하고 있고, 이곳에서 함께한 지도 벌써
1년 4개월
이 되었답니다 :) 한국 직원의 도움을 받아 후원자님들께 이렇게 인사드리게 되었어요!
저와 뮬렌제 마을 아이들이 인사드려요 :)
뮬렌제의 요즘, 제가 들려드릴게요!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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