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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스트의 마을 친구 인터뷰

안녕하세요. 뮬렌제에서 인사드리는 세라예요! 오늘은 뮬렌제 마을에 사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아 왔어요. 아이들이 참 귀엽죠? :)
(왼쪽부터) 어니스트 피리(Honest Phiri), 앨리스 은큐브(Alice N’cube), 나타샤 나퀘와(Natasha Nakwewa), 이본 치쿠쿨라(Yvonne Chikukula)
특히 여기 왼쪽에 있는 어니스트 피리가 학교 미디어 활동 시간에 먼저 나서서 친구들을 인터뷰했어요. 물렌제 마을에서 진행된 월드비전의 활동이 친구들의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직접 들어보고 싶었기 때문이라네요! 한 번 직접 들어보실래요?
어니스트가 친구들에게 한 질문은 “월드비전이 물렌제 마을에 온 이후, 무엇이 달라졌나요?”였어요.
첫 번째로 이야기한 앨리스는 “월드비전이 우리 마을에 보건소를 지어주었어요. 예전에는 병원에 가려면 총궤 지역(Chongwe)까지 가야 해서 많이 힘들었어요.”라고 했어요.
두 번째로 이야기한 나타샤는 “월드비전이 우리 마을에 중학교를 짓고 있어요. 예전에는 7학년 시험을 마친 뒤에도 가까운 중학교가 없어 공부를 이어가기 어려웠어요.”라고 했어요.
마지막으로 이야기한 이본은 “월드비전 덕분에 이제는 수도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어요. 예전에는 쉬는 시간마다 손 펌프에서 물을 길어야 해서 어려움이 많았어요.”라고 말했답니다.
지금 학교 미디어 클럽에서 활동하는 어니스트의 인터뷰로 들어본 뮬렌제 아이들의 생생 인터뷰! 어떠셨나요?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아이들의 밝은 미소가 뮬렌제 마을에 가득하답니다.
다음에도 더 많은 이야기 들고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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